우등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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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12어제부터 계속 선생님께 전화했는데 같이 공감해주시고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교통사고와 할아버지 돌아가신일 한꺼번에 겹쳤는데 신랑이랑 안좋은 일까지 겹치니 너무 힘들어요. 신랑이 저랑 이혼하지 않을 마음이 있다면 저는 믿고 침묵으로 기다리고 싶어요. 누나들이 갈라 놓으려고해도 신랑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들었으면 좋겠네요. 오늘로 슬프고 힘든일은 끝나고 내일부터는 일. 돈. 애정 잘 풀려나갔으면 합니다. 매번 현실적인 조언 도움 많이 되어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