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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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7. 10너무 고마운 선생님이에요 이상하게 자꾸 눈물이 나더라구요 살고싶지 않다는 생각은 너무 오래했어서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지냈어요 먼저 결혼얘기도 한적없는데 혼기가 차있는거, 성향이랑 다 맞추시고 다른분들과 다르게 영험하다는 느낌이었어요 간혹 신기가 없어도 할수 있는 말들 하는 상담사분들도 많이 계신것같은데, 선생님은 정말 용하신것같네요 그리고 마음도 굉장히 따뜻하신것같아요 힘내볼께요 ,, 누군가 나를 지켜준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참 고맙고, 다정하세요 일단배우고 있는일이 있어서 재능이 안되더라도 끝까지 해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