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퓨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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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28상담 받을 때 몰랐는데 용단샘이 비싼 돈 주고 상담 받으면서 왜 본인 고집대로 하면서 일이 잘 되길 바라냐고 하셔서 순간 멍~~했습니다 선생님 말씀을 듣고 보니 상담만 하고 제가 움직이지 않았다는 걸 너무 제 자신한테 화가 나더라구요 선생님 말씀처럼 감나무 아래에 가만히 누워 감이 떨어지길 바랬으니 당연히 아무 일도 안 생기는 건데 그리고 저의 금전 상황까지 배려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진짜 양심적인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점사 주신대로 행하겠습니다 진짜 감사합니다 너무 너무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