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없음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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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27사실 정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사주, 신점, 타로 정말 많이 돈쓰고 부적쓰고 미친사람처럼 살다가 선생님 찾게 되었어요. 가장 현실적이고, 안될거 같다는 이야기 많이 들었지만 우리가 지금 할수 있는 방향으로 구성을 잡아 길을 열어주세요. 너무 찬양하는거 같이 쓰이지만 저는 진짜 약먹어가며 죽을거 같을때 선생님 만나고 그래도 한번 더 해볼수 있지 않을까 한거라 뭔가 많이 눈물이 났습니다. 아닌거 알고 인연줄이 없어요 라고 많이 들으신분 ,그래도 이렇게 보내긴 싫을때 쌤이랑 방향 바꿔보셨으면 해요. 진짜 남자 마음을 여자가 다 알긴 어려운거 같아요. 큰 도움 받으실거에요

